03:00
[익명]
원하던 걸 이뤘는데 원하는 기업이 있어서자격증 합격하고 원하는 기업이 들어갔는데 이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가
원하는 기업이 있어서자격증 합격하고 원하는 기업이 들어갔는데 이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가 아니라일끝나고 주말와도 순삭이고하나도 즐겁지 않고새로운 목표를 향해 또 쫓고재밌게 놀고 행복하기 위해 준비했던 공부가놀시간은 없고또다른 목표나 쫓게되는데왜 이럴게 된걸까요이제는 또 눈이 높아져서한번에 2개 3개 이루려하는데가만히 멈춰서 주말에 생각해보면사는낙이 뭘까목표를 이뤘는데 여전히 고통받고 도태되지 않으려고내가 흘러가는 방향이 맞나나는 왜 즐겁지 않지이런 생각이 들어요특히 회사 일하는게에너지는 다 받아먹으면서보람도 없네요자아실현을 못해서 그러는게 아니라그냥 일자체의 허무함?
자신의 미래에 대한 욕심이 많아져서 그렇습니다.
새로운 목표에 대한 도전 그건은 좋은것이고 자기 발전을 위해 바람직한것 입니다.
하지만 그 욕심이 과해지면 자신이 그것을 이기지 못하고 그것에 치여 살게 됩니다.
그러다보면 모든게빠져나가고 멘탈이 붕괴되죠.
과도하게 설정된 목표설정을 좀 낮추시고 그 낮춘 곳에 님의 행복을 채우시길 바랍니다.
회원가입 혹은 광고 [X]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
-
창원대 수시 .. 창원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 09년생입니다 지금 제 내신이 5등급제 기준으로
2025.12.01 -
아이폰 16, 16프로 케이스 호환 가능한가요? 16을 쓰고 있는데 일반형은 케이스가 많이 없고 프로형은 많아서
2025.12.01 -
임영웅 11월 브랜드평판 순위 알고싶어요 임영웅 11월 브랜드평판에서 스타부문에서의 임영웅 순위 알고싶어요
2025.11.30 -
전주 고등학교 다자녀 제가 2027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생인데요 지망하는 학교가 전주 한일고인데 1. 다자녀
2025.11.30 -
고속버스 예매 인천공항에서 대전으로 가는 버스를 이용하려하는데 버스 노선이 인천공항 2터미널에서 출발해
2025.11.30 -
어떤 야구선수 싸인일까요? 제가 옛날에 롯데 자이언츠 선수한테 싸인받은 싸인볼을 오늘 찾았네요. 어떤
2025.11.29